누군가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고 싶다면 갖지도 않은 독심술을 부리지 말고 말(글)을 건네자. 그 말(글)이 가진 힘을 믿자.
출처: 어른의 어휘력 (말에 품격을 더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힘) · 유선경대화 · 마음 ·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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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다 읽은 책을 표지와 완료일로 모았습니다.
최근에 발행한 생각과 하이라이트를 모았습니다.
누군가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고 싶다면 갖지도 않은 독심술을 부리지 말고 말(글)을 건네자. 그 말(글)이 가진 힘을 믿자.
출처: 어른의 어휘력 (말에 품격을 더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힘) · 유선경대화 · 마음 · 소통
누군가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고 싶다면 갖지도 않은 독심술을 부리지 말고 말(글)을 건네자. 그 말(글)이 가진 힘을 믿자.
출처: 어른의 어휘력 (말에 품격을 더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힘) · 유선경대화 · 마음 · 소통
생각이 언어를 오염시킨다면 언어도 생각을 오염시킬 수 있다. - 조지 오웰
출처: 어른의 어휘력 (말에 품격을 더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힘) · 유선경생각 · 언어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소고 - 다큐멘터리] 차별과 편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요소를 강제로 제거할 수 있다면, 우리의 인식이나 관계는 더 성숙해질수 있을까. 재미있지만 심오한 상상에서 비롯된 아이디어가 실현된 세상에서 여러 관점의 논의를 제시한 작품. 나름의 순기능에 공감이 가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제약을 강제하거나 문제점을 소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다 보면 인간의 근원적인 특성이라고 부를 만한 것들이 종국에는 과연 남긴 할깔라는 생각에 다소 회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소설) · 테드 창SF · 외모 · 편견
니클라스 루만의 메모상자(제텔카스텐) 기법 1. 임시 메모를 작성한다.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가장 쉽고 빠르게 우선 아이디어나 생각을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둔다. 2. 문헌 메모를 작성한다. 읽을 때마다 메모한다. 가능한 짧게. 배껴 쓰느라 의미를 파악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게 중요. 3. 영구 보관용 메모를 작성한다. 1,2단계에서 기록한 메모를 쭉 살펴보면서 자신의 연구, 생각,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한다. 완전한 문장으로 출처를 쓰고 명확하게 작성한다. 그러고 나면 앞의 임시 메모는 잊어도 된다. 4. 하나 혹은 그 이상의 관련된 메모와 연결해 저장한다. 어떤 메모와 연결지을지 찾을 수 없다면 맨 뒤에 새로운 메모로 추가한다. 5. 쌓이는 맥락을 토대로 아이디어와 정보를 발전시킨다.
출처: 제텔카스텐 (How to take smart notes) · 숀케 아렌스기록 · 메모상자 · 연결 · 제텔카스텐
미성숙한 사랑은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성숙한 사랑은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출처: 사랑의 기술 (출간 50주년 기념판) · 에리히 프롬사랑
욕구 : 돈이나 개인 이기심을 쫓는 대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한다 진입 :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을 선택하거나 탁월하거나 통제 : 끌려다니지 않고 사업의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통제력 규모 : 중요도가 높거나 범위가 크거나. 영향력의 크기, 확장 가능성 시간 : 쏟아붓지 않아도 돈이 되는 사업. 시간과 분리되지 않는 사업은 직업이다.
출처: 부의 추월차선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 · 엠제이 드마코사업 · 아이템
노인은 아주 순박하여 자신이 언제 겸손을 체득했는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이 겸손해졌음을 알게 되었고 그게 부끄러운 일도 아니며 진정한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출처: 노인과 바다(한글판+영문판) · 어니스트 헤밍웨이겸손 · 자존심
기록은 저장되는 순간 죽지만, 연결되는 순간 살아난다.
출처: 옵시디언 프로페셔널 노트 (플러그인과 AI로 확장하는 지식 관리 워크플로) · 구요한기록 · 연결
효과적인 사람은 결코 그 사람이 나하고 잘 지낼 수 있을까?" 라고 질문해서는 안 된다. "그는 어떤 공헌을 할 수 있는가?"라고 질문해야 한다. "그가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도 결코 해서는 안 된다. 그의 질문은 언제나 다음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 “그가 아주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효과적인 사람은 인력 배치를 할 때 한 가지 중요한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지, 모든 것을 다 잘하는 다재다능한 사람을 찾아서는 안 된다.
출처: 프로페셔널의 조건 · 피터 드러커관리 · 인재
시간은 철저하게 비탄력적이고 한정적인 자원. 계획이나 기억보다 기록으로 현황을 파악할 것. 하지 않아야 할 일을 빠르게 쳐내고 집중해야 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출처: 프로페셔널의 조건 · 피터 드러커기록 · 집중
명민하고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호흡, 모든 걸음마다 우리의 사소함을 인정해야 한다. -p222
출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성찰
실패는 '출시' 또는 '운영' 또는 '전제'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품은 설계나 개발, 마케팅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서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한다. 즉, 전제가 가장 중요하다.
출처: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 · 알베르토 사보이아시장검증 · 아이템
작은 기업의 사업주들은 대개 고숙련 직원들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야 자신의 일이 수월해지리라고, 즉 그냥 그런 직원들에게 일을 맡기기만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런 사업주들은 대개 '위임에 의한 관리 보다는 포기에 의한 관리'를 선호한다는 소리다.
출처: 사업의 철학 (10주년 기념판)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말해 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 것) · 마이클 거버관리 · 위임
우리 프로그래머들은 문자를 비롯하여 좌표, 색상, 자동차, 기차, 새 등 어떤 대상을 다루든 간에 그것을 정수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작성하는 프로그램의 모든 대상은 결국 숫자로 추상화됩니다.
출처: 우리, 프로그래머들 (AI 시대에 잊혀 가는 ‘프로그래머 정신’을 다시 깨우다) · 로버트 C. 마틴프로그래밍
"인간은 패배하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야." 노인이 말했다. "파멸당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어."
출처: 노인과 바다(한글판+영문판) · 어니스트 헤밍웨이의지 · 인간 · 존엄
시제품을 만들기 전에 제품 컨셉에 실제 수요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최소 비용과 공수로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을 프리토타이핑이라 한다.
출처: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 · 알베르토 사보이아시장검증 · 프리토타이핑
일어나는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자. 넘겨짚지 말자. 인간성을 신뢰하자.
출처: 지지 않는다는 말 (김연수 산문집) · 김연수긍정 · 여행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못하는 일을 트렌드라는 이유로 쫓아선 안된다. 내가 오래 할 수 있는 일에서 출발해야 외부 환경이 흔들려도 버틸 수 있다. p89
출처: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회사 인간에서 1인 기업으로) · 김나이동기 부여 · 사업 · 지속성
사업을 꿈꾸난 자에겐 3가지 자아가 있다. 사업가 : 혁신을 꿈꾸는 창조적 인격 관리자 : 질서와 안정을 추구하는 실용적 인격 기술자 : 가능한 것들을 추구하고 끝마쳐야 할 일로 정의하고 실행하는 현실주의적 인격
출처: 사업의 철학 (10주년 기념판)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말해 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 것) · 마이클 거버사업
프리토타이핑 - 세상에 완벽한 계획은 없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아이디어를 가장 빠르게 실험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 p66
출처: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회사 인간에서 1인 기업으로) · 김나이시장검증 · 실험 · 프리토타이핑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소고 - 다큐멘터리] 차별과 편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요소를 강제로 제거할 수 있다면, 우리의 인식이나 관계는 더 성숙해질수 있을까. 재미있지만 심오한 상상에서 비롯된 아이디어가 실현된 세상에서 여러 관점의 논의를 제시한 작품. 나름의 순기능에 공감이 가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제약을 강제하거나 문제점을 소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다 보면 인간의 근원적인 특성이라고 부를 만한 것들이 종국에는 과연 남긴 할깔라는 생각에 다소 회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소설) · 테드 창SF · 외모 · 편견
니클라스 루만의 메모상자(제텔카스텐) 기법 1. 임시 메모를 작성한다.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가장 쉽고 빠르게 우선 아이디어나 생각을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둔다. 2. 문헌 메모를 작성한다. 읽을 때마다 메모한다. 가능한 짧게. 배껴 쓰느라 의미를 파악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게 중요. 3. 영구 보관용 메모를 작성한다. 1,2단계에서 기록한 메모를 쭉 살펴보면서 자신의 연구, 생각,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한다. 완전한 문장으로 출처를 쓰고 명확하게 작성한다. 그러고 나면 앞의 임시 메모는 잊어도 된다. 4. 하나 혹은 그 이상의 관련된 메모와 연결해 저장한다. 어떤 메모와 연결지을지 찾을 수 없다면 맨 뒤에 새로운 메모로 추가한다. 5. 쌓이는 맥락을 토대로 아이디어와 정보를 발전시킨다.
출처: 제텔카스텐 (How to take smart notes) · 숀케 아렌스기록 · 메모상자 · 연결 · 제텔카스텐
미성숙한 사랑은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성숙한 사랑은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출처: 사랑의 기술 (출간 50주년 기념판) · 에리히 프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