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업의 사업주들은 대개 고숙련 직원들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야 자신의 일이 수월해지리라고, 즉 그냥 그런 직원들에게 일을 맡기기만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런 사업주들은 대개 '위임에 의한 관리 보다는 포기에 의한 관리'를 선호한다는 소리다.

공용 책 정보
마이클 거버
사업에 뛰어든 독자들이 압도적으로 선택한 기업 경영의 필독서 전 세계 8백만 부 돌파! 작은 브랜드를 위한 사업 성공 불변의 법칙 《사업의 철학》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경영의 바이블’이 된 책으로, 사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었다가 이내 지옥의 고통을 맛봐야 했던 수많은 초보 사장들을 폐업의 위기로부터 구한 밀리언셀러다. 즉각적이고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해결책 덕분에 이 책은 전 세계 145개국 수출, 29개 언어로 번역,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 숫자는 지금도 꾸준히 늘고 있다. 《사업의 철학》은 사업의 본질과 성공의 조건에 대해 독자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기업가적 관점’을 갖게 만든다. 《포브스》지는 특집기사를 통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모바일의 시대가 왔어도 《사업의 철학》이 전하는 원칙은 여전히 왕성하게 작동한다’라고 평한 바 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을 견뎌낼 수 있는 불변의 가치를 원한다. 《사업의 철학》이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이 바로 그런 불변하는 성공의 원칙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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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업의 사업주들은 대개 고숙련 직원들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야 자신의 일이 수월해지리라고, 즉 그냥 그런 직원들에게 일을 맡기기만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런 사업주들은 대개 '위임에 의한 관리 보다는 포기에 의한 관리'를 선호한다는 소리다.
사업을 꿈꾸난 자에겐 3가지 자아가 있다. 사업가 : 혁신을 꿈꾸는 창조적 인격 관리자 : 질서와 안정을 추구하는 실용적 인격 기술자 : 가능한 것들을 추구하고 끝마쳐야 할 일로 정의하고 실행하는 현실주의적 인격
사업 초기, 창업주 한명이 모든 직책을 맡게 되더라도 역할별로 미션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조직도를 만드는 것이 좋다. 조직도가 있음으로 해서, 사업의 방향과 목적, 형태에 균형이 잡힌다. 그리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상호작용 하면서 합리적인 전제를 향하여 의도적으로, 응집력 있게 그리고 성실하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각 직책마다 이런 질문을 해 보아야 한다. "이 직책에서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내 직책에서 어떻게 하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면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가장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동시에, 내 직책에서 어떻게 하면 실무자들이 가능한 한 최고의 경험을 하도록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