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는 겉모습보다 자신의 욕망과 선택에 책임지는 방식에서 갈릴지도 모른다. 괴이는 낯선 존재보다 익숙한 욕망을 비출 때 더 서늘하다.

공용 책 정보
성해나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 과거의 죄와 오늘의 욕망을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이야기로 비추는 기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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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는 겉모습보다 자신의 욕망과 선택에 책임지는 방식에서 갈릴지도 모른다. 괴이는 낯선 존재보다 익숙한 욕망을 비출 때 더 서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