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책 정보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1980년 의문의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프랑스 작가 로맹가리의 필명이 바로 에밀 아자르. 1975년 콩쿠르 수상작으로 발표된 소설이다. 순수한 영혼을 지닌 꼬마 모모와 갈곳없는 천덕꾸러기들을 돌보는 로자 아줌마가 일구어내는 천국같은 사랑의 이야기.
전체 공개에 동의한 생각 노트만 표시합니다.
0개
이 책에서 전체 공개된 생각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