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대가 세계를 구했다고 해서 평화가 영원히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유산을 계승한다는 것은 이전의 답을 반복하는 일이 아니라 달라진 위기에 맞게 책임을 다시 배우는 일이다.

공용 책 정보
이우혁
선대 퇴마사들이 세계를 구한 뒤 20여 년이 흐른 시대, 새로운 세대가 다시 시작하는 퇴마행을 그린 한국 오컬트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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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가 세계를 구했다고 해서 평화가 영원히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유산을 계승한다는 것은 이전의 답을 반복하는 일이 아니라 달라진 위기에 맞게 책임을 다시 배우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