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책 정보
강온유
커피를 팔고, 책을 진열하고, 테이블 몇 개를 놓는다고 해서 공간이 되는 건 아니었다. 나는 처음부터 ‘장소’를 만들고 싶었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기억이 생기는 곳, 다시 오고 싶은 이유가 만들어지는 곳. 그저 스쳐 가는 카페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이야기의 한 페이지가 되는 공간.
전체 공개에 동의한 생각 노트만 표시합니다.
0개
이 책에서 전체 공개된 생각이 아직 없습니다.